조이(Joy)를 째려본 아이린(Irene)(!) 오싹한 '루시드 드림' 일화⊙_⊙ 아는 형님(Knowing bros) 139회

Giải Trí



평소 ‘루시드 드림(=자각몽)’을 자주 꾼다는 조이
꿈속에서 말도 안 되는 스케줄을 하고 있던 중
꿈인 것 같다는 조이의 말에 정색한 매니저와 아이린ㄷㄷ
자각몽을 꾼 뒤 일어나자 코피를 흘린 조이⊙_⊙

Please enter subtitle of this video in your own language.
Anybody can enter subtitle by referring to existing English subtitle.

You can make viewers all over the world pleased with your subtitle.
Please click below link if you are interested in participating with subtitle.

◎ SUBTITLE SUBMITTING TUTORIAL

✍ Contribute closed captions and subtitles ☞

“JTBC Youtube channel communicating with fans faster”
View more videos & informations ☞

📢 Homepage :
📢 Youtube :
📢 Facebook :
📢 Twitter :
📢 INSTAGRAM :

Nguồn:https://coca-colafoundation-ind.org/

29 thoughts on “조이(Joy)를 째려본 아이린(Irene)(!) 오싹한 '루시드 드림' 일화⊙_⊙ 아는 형님(Knowing bros) 139회

  1. 진짜 일주일 전에 꿨었던 꿈인데 ㄹㅇ 갑자기 생각남 이렇게 꿈이 오래 기억에 남은적도 없었음 꿈에서 내가 주인공도 아니고 3인칭 시점에서 꿨었음 꿈이 ㄹㅇ 영화보는 거 같았음 사불착 둘째 며느리 치과에서 에어팟에 도청장치 있었는데 그거 내가 다 제거하고 그랬음 나도 지금 내가 뭐라하는지 모르겠다

  2. 저도 꿈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막 사이렌 울리고 안내방송 나오고 하면서 사고가 났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갑자기 다 대피하고 다들 뛰어가는데 그 순간 '아 이거 꿈인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예전에 누가 꿈인거 인지해도 절대 말하면 안된다고 말해준적이 있어서 꿈인거 말 안하려고 했는데 입이 너무 근질거려서 못참고 뛰다가 멈춰서서 그냥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그거 알아? 이거 꿈이다?' 하고 엄청 작게 속삭였는데 대피하던 사람들 전부다 멈춰서서 다 날 째려보더라..

  3. 전 자각몽을 즐겨요!! 여러분 이거 조종만 잘하면 진짜 개꿀잼이에요ㅠㅠㅠㅠㅠ 전 그걸로 현생에서 못했던거 다한답니다😶 하늘을 나는건 물론이고 에스컬레이터도 반대로 타고올라가도 꿈속에 있는 사람들은 저한테 관심 1도 없어요 진짜 꿀재ㅁ,,,

  4. 진짜 내꿈에 나오는 사람은 무조건 하루종일셍각한 사람이나 자기전생각하는사람이 아니라 진짜 하루 24시간중 한 10초?언뜻 떠올린 사람이 무조건 꿈에나옴..

  5. 내 짝남 별명이 자각몽이였는데..예전에 이거 보고 짝남생각나서 짝남한테 루시드드림이라고 부르고다녔는데..지금은..연락을 할수가 없다..ㅜ

  6. 저도 어렸을때 한번 자각몽 꿨었어요 진짜 너무 신기했어요.. 무서운 사람들이 저를 계속 쫓아 오고있었는데 아파트 경비실에 들어가서 숨었어요 그때 갑자기 “어?이거 꿈같은데..?” 속으로 얘기했어요… 그때 사람들이 저 죽이려고 찾고있었거든요.. 너무 무서웠어요 진짜 계속 얼굴 뺨때리고 “일어나!!일어나!!!!!!!”계속 이랬는데 깰락말락 깰락말락..답답하게 안깨지는거에요ㅠㅜ 나 이러다가 영영 안깨지는거 아닌가..??생각도 하고 나 어떡하지ㅠㅠㅠ진짜 별에별 생각이 다들었어요 눈도 엄청 세게 감았다 떴다를 반복하다가 정말 겨우 ..힘들게..?눈이 떠졌어요.. 눈떠보니 제 방 천장이 보이더군요 진짜 너무 무서워서 다시 절대 안자고 바로 일어났어요..이땐 어릴때라 정말 너무 무서웠었는데 자세하겐 기억안나지만 잊을수가없어요. 근데.. 꿔보니까 자각몽이란거 한번쯤은 꿔바도 나쁘지않은것같아요..ㅋㅋ저는 누가 쫓아오는 무서운꿈이라 좀 그랬는데 내가 꿈속에서 꿈이란걸 알고있다는거 부터가 신기하고 조종..?하기보다는 그냥 내가 속으로도 생각할수있고 움직일수 있으니까 뭔가 다른세게에 온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너무 신기하고 무서웠어요 ㅜㅜ!

  7. 엇 뭐지,, 나 이장면 꿈으로꾼건가 아니면 데자뷰인가,, 이 영상 댓글 보면서 좋아요 눌렀던적 있었던거같은데,, 근데 좋아요가 다 안눌러져있음,, 댓글도 기억나고 그 쓴분 닉넴도 기억남,, 댓댓글도,, 뭘까,,,

  8. 다들 되게 신기하거나 무서운 꿈 얘기 하시는데…저는 아니고 제 친구는 꿈에 가끔 자막이 나온다고 합니다…ㅋㅋㅋ

  9. 저는 어렸을 때 처음 엄마와 어린이집 상담갔을 때 담임선생님이 아니신 선생님께서 엄마가 원장선생님과 상담중일동안 따로 같이 오렌지 쥬스를 마시는 그런 기억이 있는데, 그게 꿈에서의 기억인지 현실에서의 기억인지 아직도 헷갈린답니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한 7년넘게 꿔온 악몽이 하나 있는데 분명 이게 서로 다른 내용의 꿈이 아니라 하나같이 다 똑같은 내용에 똑같은 흐름의 꿈인데 이걸 꾸고 일어나면 뭘 겪었는지 장면이 기억나지 않고 키워드(?)같은것만 기억나요. 한 번은 꾸다가 너무 무서워서 헉 하고 벌떡 일어났었어요. 드라마에서처럼요.

  10. 나도 초딩때 꿈에서 영어학원이었는데 꿈같아서 같이 다니는 형들한테 춤시키고 깨고싶어서 코드 뺐더니 일어남ㅋㅋ 아직까지 기억나네

  11. 난 항상 꾸면서 꿈인걸 알고있고 말해도 아무도 안쳐다보는데.. 근데 원래 떨어지면서 잘깨는데 자각몽은 꿀수록 더 깨기 어려워지긴하더라

  12. 난 갑자기 꿈이라는거 깨달아서 진짜 하고 싶은거 다함 날고 기고 그랬는데 생각하는거 다나오고 예를들면 친구 불러서 같이 놀고 그랬었음

  13. 저번에 막 꿈이 막 0.5초로 다다다다ㅏ다다다 이렇게 넘어가는 꿈 꿨는데 나만 그런가

  14. 솔직히 이런적있지? 엄마가 깨워서 일어나서 학교갈준비다했는데 갑자기 탁깨서 그게 꿈이였던거, 분명히 했는데 꿈이자나…

  15. 혹시 자는 내내 꿈꾸다가 마지막에만 딱 '아 이거 꿈이지' 하는 것도 자각몽의 일부인가요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