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KOREANS reaction to ITZY(있지) "WANNABE"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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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thoughts on “🔥(ENG) KOREANS reaction to ITZY(있지) "WANNABE" MV🔥

  1. I agree so much with your comments, i think Itzy are crazy talented and they are carrying their songs with their charms, performance and dancing but the songs themselves and the content it's getting too repetitive

  2. 이곡은 제왑이 아니라 달라달라 작곡팀 별들의 전쟁에서 만든 곡이에요! 여담으로 데뷔곡 달라달라 녹음하면서 잇지에게 너희는 롤모델이 뭐야? 어떤 그룹이 되고 싶어? 라고 물었는데 잇지 멤버들은 저흰 저희가 되고 싶어요 라고 답했다네요 그 대답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이라고 하네요!

  3. 이번 활동까지 같은 컨셉이었고 다음 컴백은 다른 모습으로 돌아온다고 하네요 리뷰 재밌게 봤어요

  4. 그냥 리뷰인데 몇몇 팬들 왜 불타냐 ㅋㅋ 개웃기네

    솔직히 jyp 걸그룹 데뷔곡이 다들 미쳐서 후에 나오는 곡들 다 데뷔곡 못따라오잖아

    원걸 텔미 빼고 나머진 다 데뷔곡이 좋았음

  5. 노래 구성 똑같고 댄스타임 많아서 노래로만 들었을땐 지루한거 맞는데 일부 팬들 공격적으로 댓글 쓰는거 눈살 찌푸려지누ㅋㅋ 이 형님들 좋은 노래에는 호평 많이 하심ㅇㅇ

  6. This is a hype song, this sound makes people riled up and dance. I do agree on observations that now they have 3 comebacks with the same topics, I wonder what they are going to do about the next comeback. CM its so easy to say that JYP can do better to showcase more of their abilities but do you have any ideas?! Its like solving a hard a** math problem.

  7. 제왑의 노래들이 처음 데뷔곡 이후 비슷하게 간다고 말씀 하셨는데요, 그건 제왑의 문제가 아닌, 대중음악 그리고 그 산업에서 사업을 하는 산업특성입니다. 굳이 음악뿐만 아니라, 대중들…아니 우리는, 익숙한것을 선호하고, 생물학적으로 그게 노래던, 음식이던, 사람관계된…우리에게 익숙한것들을 찾아보고, 듣는 생물학적 존재가 인간입니다. 대중음악도 다르지 않습니다. 아이돌 혹은 아티스트가, 데뷔해서 음악적 스타일을 선보이고, 그 색깔이 잡히면, 그리고 팬덤확장이 어느선까지 진전이 되면, 아티스트의 남은 활동기간은, 그들을 각인시킨 그 스타일 그리고 그것을 따르는 대중들을 중심으로…기획사들은 상품을 기획하고, 사업 진행을 해야 수익화를 어느정도 예상할수 있고, 안정화가 됩니다.

    이말은 돌려서 말하면요, 무리하게 음악적 선택을 바꾸거나, 신선한것을 추구한다고 한순간에 음악적 혹은 컨셉을 바꾸면요, 이미 존재하고 있는 팬덤 혹은 대중들의 그 '익숙함을 선호하는' 지지 베이스를 잃어버릴수 있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그 예를 들어 볼까요. 소녀시대는 일본에서 케이팝 걸그룹 최초로 성공을 한 걸그룹으로 알려져 있지만, 트와이스의 티티에서 시작한 그 귀여움을 그만두지않고 어떻게 조금씩 변화시키면, 회사에 큰 수익으로 돌아올수 있는지에서 증명되었듯이, 소녀시대의 귀여움의 Gee에서 걸크러쉬 The Boys는 급격한 음악적, 그리고 컨셉의 변화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던 소녀시대에게는…그 인기에 찬물을 끼얹은 최악의 결정이었습니다. 지의 선상에서 약간의 변화 하지만, 소녀시대의 그 첨 귀여운 컨셉으로 약간 더 밀고 나갔다면, 소녀시대는 아직도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을 걸그룹이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급격하게 신선함을 목적으로 낸 걸크러쉬는, 그야말로 최악의 컨셉 변화였고, 소녀시대는 일본 진출한지 겨우 3년이었던 2014년 절정을 맞이하고 그대로 내리막길을 걷게 되죠.

    단순히 신선함이 목적이어서 음악적 스타일을 획기적으로 바꾸거나, 컨셉을 엉뚱하게 바꾸는 결정은, 득이 아니라 오히려 걸그룹에게 독으로 다가올수 있습니다.

    블랙핑크가, 지금 이 시점에 트와이스처럼 티티 같은 귀여운 노래를 부르면, 어떨거라고 생각하세요?

  8. YES! I totally agree with JYP only making himself feel fresh instead of his groups. Tbh this song, although good, the concept is played out. Which sucks coz they can expand so much more and try different styles while keeping the girl crush feel. The same thing has been done to GOT7 with all their 'Thank you/fan love concepts'. They're versatile! Let these groups expand past what JYP/E think they should be.

  9. 있지 나올때마다 찾아보게되네요 있지들 곡만큼이나 시원시원한 리액션 잘보고갑니다
    앞으로도 쭈~~~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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